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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원 둘째 300만원, 신청방법과 사용기한 총정리

히라히라쿠마 작성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신고를 마친 아동에게 200만원 이상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첫만남이용권은 2024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라면 첫째는 200만원, 둘째부터는 300만원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부모의 소득이나 재산은 따지지 않지만, 생년월일로부터 2년 안에 신청하고 다 써야 남은 포인트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지원대상, 지급방식, 신청방법, 사용기한을 복지로·정부24·국민행복카드 안내를 항목별로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9.20 (복지로 「첫만남이용권」 복지서비스 상세, 정부24 민원안내, 국민행복카드(voucher.go.kr),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안내 기준) · 가구 상황(시설보호·수용자 양육 등)에 따라 지급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내용은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2026 첫만남이용권 지원금액을 정리한 대표 이미지, 아기 손뜨개 양말 사진 배경

▲ 2026 첫만남이용권 한눈에 보기 (배경 사진: Flickr, Library Lady Amy, CC BY 2.0)

핵심 요약상시 신청
누가
출생신고를 마쳐 주민등록번호를 받은 아동(소득·재산 기준 없음)
얼마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 1명당 300만원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언제
신청기간 상시, 단 생년월일로부터 2년 이내 신청·사용
어디서
복지로·정부24 온라인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첫만남이용권은 2024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라면 첫째는 200만원, 둘째부터는 300만원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부모의 소득이나 재산은 따지지 않지만, 생년월일로부터 2년 안에 신청하고 다 써야 남은 포인트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지원대상, 지급방식, 신청방법, 사용기한을 복지로·정부24·국민행복카드 안내를 항목별로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첫만남이용권은 생애 초기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현금성 지원제도입니다. 출생신고를 마치고 정상적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이면 누구나 대상이며, 부모의 소득이나 재산 수준을 따지지 않아 다른 출산지원 제도보다 조건이 단순합니다. 다만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는 생년월일로부터 2년 이내에 신청·사용까지 마쳐야 한다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 아이가 출생신고를 마쳐 주민등록번호를 받았나요?
  • 2024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인가요? (신청·사용기한 2년 기준)
  •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등으로 국민행복카드를 이미 갖고 있나요? (재발급 없이 포인트만 추가됩니다)
  • 온라인으로 신청하려는 보호자가 아동의 부모인가요? (부모가 아니면 방문 신청만 가능)

얼마를 어떻게 받나요

지원금액은 출생아 1명당 200만원 이상이며,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는 첫째와 둘째 이상을 나눠 지급합니다. 지급은 국민행복카드에 이용권(포인트)을 넣어주는 방식이 원칙이고, 이미 카드가 있으면 새로 만들 필요 없이 기존 카드에 포인트가 쌓입니다.

구분지원금액
첫째아200만원
둘째아 이상1명당 300만원

2026년 첫만남이용권 지원금액 (2024.1.1 이후 출생아 기준, 복지로·정부24 확인)

첫만남이용권 지원대상, 지원금액, 지급방식, 사용기한을 요약한 카드뉴스

▲ 첫만남이용권 핵심 숫자 요약 (복지로·정부24·국민행복카드 기준, moklyun 정리)

거의 모든 곳에서 사용 가능유흥·사행업종(카지노·복권방·오락실), 안마·마사지 같은 위생업종, 노래방 등 레저업종, 성인용품·상품권·면세점을 제외하면 온라인 구매를 포함해 대부분의 업종에서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신청기한과 사용기한

첫만남이용권은 정해진 신청 기간이 없어 출생신고 이후 언제든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용기한은 아이의 생년월일로부터 2년까지이며, 이 기간이 지나면 남은 포인트는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예를 들어 2025년 1월 1일에 태어난 아이라면 2026년 12월 31일까지 다 써야 합니다.

기한을 넘기면 자동소멸사용기한이 지나면 남은 포인트는 자동소멸되며, 결제를 취소해도 이용기간이 끝난 뒤에는 포인트가 복원되지 않습니다. 잔액은 카드사 앱이나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청 방법과 절차

신청은 방문과 온라인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방문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온라인은 복지로나 정부24에서 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은 아동의 보호자가 부모인 경우에만 가능하고, 그 외에는 방문 신청을 해야 합니다. 교정시설에서 아동을 양육하는 여성 수용자는 예외적으로 우편이나 팩스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출생신고아이가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아야 신청 자격이 생깁니다.
  2. 신청 접수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3. 조사·심사읍면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청 내용을 접수하고 조사·심사를 진행합니다.
  4. 대상자 확정·지급시군구청이 대상자를 확정하면 다음날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가 생성됩니다.
첫만남이용권 출생신고부터 바우처 지급까지 4단계 절차를 그린 카드뉴스

▲ 첫만남이용권 신청 절차 4단계 (복지로·정부24 안내 기준, moklyun 정리)

온라인 신청에는 신분증과 개인정보 동의서 정도만 있으면 되고, 부모가 함께 신청하는 경우에는 여러 서식 대신 '출산서비스 통합처리신청서' 한 장으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 부모급여·아동수당 같은 다른 출산지원 제도를 함께 신청하려면 정부24의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이용해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 꼭 확인하세요

부모가 아니면 방문신청만조부모 등 부모가 아닌 보호자가 아동을 양육하는 경우에는 온라인 신청이 되지 않고,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합니다.
결제 취소해도 기한은 그대로구매 후 취소하면 3~5일(공휴일 제외) 뒤 포인트가 복원되지만, 사용기한이 이미 끝났다면 취소해도 포인트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기한이 임박했다면 결제 취소를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둘째 아이도 200만원만 받나요?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는 둘째 이상은 300만원을 받습니다. 그 이전 출생아는 첫째·둘째 구분 없이 200만원이 적용됩니다.
소득이 많으면 못 받나요?
소득이나 재산 기준이 없어 출생신고만 마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미 국민행복카드가 있는데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등으로 이미 카드가 있다면 새로 만들 필요 없이 기존 카드에 포인트가 추가됩니다.
2년 안에 다 못 쓰면 어떻게 되나요?
사용기한이 지나면 남은 포인트는 자동으로 사라지고, 이후에는 결제를 취소해도 복원되지 않습니다.
온라인 신청은 누구나 할 수 있나요?
보호자가 아동의 부모인 경우에만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고, 그 외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합니다.
문의: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 한국사회보장정보원(첫만남이용권) 1566-3232
사칭 문자 주의정부 지원금은 문자 속 링크로 신청받지 않습니다. 반드시 공식 사이트 주소를 직접 입력하세요.

이 글은 공식 공고문을 바탕으로 이해를 돕기 위해 정리한 것이며, 개인별 수급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자격과 금액은 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오류를 발견하시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시면 확인 후 바로 고치겠습니다.

히라
히라쿠마

정부 지원 정책을 공고문 원문과 대조해 정리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쓰지 않고, 바뀐 내용은 업데이트 날짜와 함께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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